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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1 09: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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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살다가 대전정부청사 생겨서 내려갔음 아버지땜시
처음에는 서울보다 별로였음 (처음에 tv 채널이 달라 애먹었고 검색 방법을 몰라 처음에 kbs 하나만 나왔었던...)
근데 큰집이 서울이라 명절때 서울 올라갔는데 공기가 탁하다는걸 느꼈음
지금이야 커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지만 어릴때 민감해서 그런가....ㅎㅎㅎㅎ
젊은 사람들끼리는 놀게 많다고 느끼지는 못하지만(서울이나 대구 같은곳에 비하면) 가족 단위로는 놀 곳 나름 많은듯해요 ㅎㅎㅎ
2004년때 무릎까지 눈 왔을때 빼고는 자연재해같은거 못느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