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가 5천원이거나 2만원이거나 둘 다 손해보는건데 2만원이면 그래도 단위가 만원 단위었으니 좀 편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었을텐데 5천원은 현실이랑 차이가 너무 크니깐 불편하게 느끼는거지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를 수 있는거지 왜 남을 성격 더러운 사람으로 만드는건지... 성격이 참~~ 좋으셔서 이런 글 쓰셨나봐요 부럽네요~~
전에 핸드폰에 물이 살짝 들어갔었는데 겉보기엔 이상이 없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음 근데 얘가 맛이 가서 알아서 통화버튼을 인식하고 계속 전화를 거는거임.. 난 모르고 있다가 무슨 소리나서 보니 통화중이고 친구가 계속 뭐라 하길래 왜 전화했어 하니 내가 수십번 전화해서 안끊고 욕하고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