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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1 21: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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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때 아내분의 요구는 자신의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배우자는 자신의 부모와 최소한의 형식적인 관계만을 유지하길 요구하는거 같습니다"
이말에 많이 공감하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1억 천 짜리 집에 1천만원 그것도 다시 500돌려주고
이부분에 이해가 안가네요.
작성자님 부부는 작성자님 부모님께 많은 지원을 받은 상태 입니다.
끊어 내고 싶으면 집까지 다끊어야죠..
다끊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셔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혼인 신고도 미룰 만큼 여자분은 참 확신이 없던 사람인것 같네요..
너무 희생적으로 살지마세요.. 나중에 외로울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