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이름없는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12-01
방문횟수 : 128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07 2013-02-02 02:12:03 3
[새창]
저는 힘들거나 아프면 입다물고 먹기가 힘든,,,

왜그럴까예 ㅠㅠ
306 2013-02-02 02:11:08 0
[걸스데이]각각의 리즈시절 [새창]
2013/02/02 01:28:01
아 그리고 혜리는 약간 탕웨이랑 비슷한 느낌이 날떄가 있는듯?
305 2013-02-02 02:10:45 3
[걸스데이]각각의 리즈시절 [새창]
2013/02/02 01:28:01
소진은 볼 수록 유선닮았다는 생각이..

뜬금없지만 박신혜가 화영효영닮았다든디.. 반대아님? 박신혜양이 더 나이가 많은데..
304 2013-02-02 02:08:10 47
박원순 시장 이후 더 힘들다네요 [새창]
2013/02/02 02:05:02
공무원이 힘든 나라일 수록 그 국민들이 행복해집니다.
공무원은 사명감이 없으면 흐르지 않는 웅덩이의 물과도 같죠.
303 2013-02-02 02:08:10 257
박원순 시장 이후 더 힘들다네요 [새창]
2013/02/02 08:24:17
공무원이 힘든 나라일 수록 그 국민들이 행복해집니다.
공무원은 사명감이 없으면 흐르지 않는 웅덩이의 물과도 같죠.
302 2013-02-02 01:17:14 9
영어학원 이름좀 지어주세요... [새창]
2013/02/02 00:50:07
젊은 물고기 [영어]
301 2013-02-01 22:49:48 1
[새창]
웃밍아웃해도 생길것같죠?
300 2013-02-01 22:49:48 11
[새창]
웃밍아웃해도 생길것같죠?
299 2013-02-01 22:48:21 0
[SWF][박보영]정글가기 전 준비물 [새창]
2013/02/01 22:21:06
공홈가입자로써박보영 누님 나오는 건 거의다 찾아본 사람으로 박보영씨 코이카 2번이나 가시고 아버지가 군인이라 잘 해내실거라고 믿습니다.
근성과 악바리기질이 숨겨져있으시단 말입니다.
298 2013-02-01 02:34:30 0
이와중에 베컴 파리생제르망감 [새창]
2013/02/01 02:32:51
베컴소식에 지릴뻔하고... 제나스소식에 안타까움과 연민이 느껴지는
만감의 교차
297 2013-01-31 01:11:28 2
[익명]진짜죄송한데 그냥 한마디만... [새창]
2013/01/31 00:47:32
걷고 또 걷고 끝없는 길속에 무더위와 갈증은 나를 괴롭힌다
모래바람과 위험한 동물들을 만나며 위험은 날 지치게했다
그러나 희망이라는 한가지를 위하여 나는 입술을 깨물며 걸어갔다. 희망이 점점 뿌옇게 흐려져간다. 끝이 안보이는길에 나는 망연자실하지만 그래도 걷는다. 마침내 나는 풀썩 다리에힘이 풀려 넘어지고만다. 눈물이 하늘을 뒤덮고 땅을 적신다. 나는 절망끝에 손을 뻗었다. 그순간 나는 알 수 있었다. 손 끝에서 오는 그 감촉은 투박한 나무였다. 고개를 들어 보는 순간 그곳엔 문이있었고 풀린 다리에 희망이 다시 붙었다. 두 다리로 눈물과 땀으로 적셔진 땅을 딛고 나는 마침내 문을 열었다. 그리고 나는 마침내 웃을 수 있었다.
296 2013-01-31 01:11:28 6
[익명]진짜죄송한데 그냥 한마디만... [새창]
2013/01/31 02:48:54
걷고 또 걷고 끝없는 길속에 무더위와 갈증은 나를 괴롭힌다
모래바람과 위험한 동물들을 만나며 위험은 날 지치게했다
그러나 희망이라는 한가지를 위하여 나는 입술을 깨물며 걸어갔다. 희망이 점점 뿌옇게 흐려져간다. 끝이 안보이는길에 나는 망연자실하지만 그래도 걷는다. 마침내 나는 풀썩 다리에힘이 풀려 넘어지고만다. 눈물이 하늘을 뒤덮고 땅을 적신다. 나는 절망끝에 손을 뻗었다. 그순간 나는 알 수 있었다. 손 끝에서 오는 그 감촉은 투박한 나무였다. 고개를 들어 보는 순간 그곳엔 문이있었고 풀린 다리에 희망이 다시 붙었다. 두 다리로 눈물과 땀으로 적셔진 땅을 딛고 나는 마침내 문을 열었다. 그리고 나는 마침내 웃을 수 있었다.
295 2013-01-30 20:19:34 0
양덕 100명이서 만든 서버 퀄리티!! [새창]
2013/01/30 18:30:49
좌표가필요한시점
294 2013-01-30 18:06:26 0
[익명]엄마를 너무 사랑해요 [새창]
2013/01/30 00:49:22
여기있는 분들이 어머니 역할만큼은 못해드리지만 언제든 따뜻하게 안아드릴께요!
293 2013-01-30 15:37:51 1
[새창]
좋은 붕대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36 437 438 439 44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