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 보아하니 저기는 자전거 신호등이 따로 있는곳이고 차량 통행 신호가 들어와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저렇게 꼬리 물고 가는 사람들 다 기다려주니 자전거 신호가 들어오고 차량은 허탈하게 신호 한번 더 기다리는 상황이 된 것이네요. 저렇게 신호가 있는 곳이라면 차량이건 자전거건서로 지켜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글 쓰신 내용 보니 이제 곧 결혼하실 생각으로 신부측 입장에 감정이입 하신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 사람들이 화난 것은 "캐어하지 못할거면 데리고 다니지 말아라" 라는 대목이 아니고 아이를 갖은 모든 부모를 무개념 맘빠충으로 만들어버린 이 글의 제목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애를 안데려 온다? 요즘 맞벌이 때문에 아이들 돌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가 많다는 말들 많은데.... 주말이라고 아이들 돌봐주는 사람이 많을까요? 애기들 데려오지 말라고 한다면..... 저같으면 그냥 안가지 싶네요 !! 결혼식장 가서 축하해 주는 자리이니 가서 축하해주고 캐어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