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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5 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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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을 하는' 대다수 요즘젊은이 중 한명입니다.
일제시대면 조용히 반감 갖고 소심하게 때론 적극적으로 독립을 응원할 것며,
한국전쟁, 군사정권, IMF를 마주하면 국가와 가정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되돌아 볼 것을 자신합니다.
본문에서 애국심이란 주제 밖에 못 끄집어낸 자신이 무슨 말을 하였고 어떤 논지이탈, 오류, 시야 좁음, 공감불능을 행하였는지 아직도 모르시는 거 같은데
님은 진정한 노답 꼰대입니다. 그냥 알고나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