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3
2017-05-07 00:13:24
23
1. 퇴계 선생.. 토끼라고 놀려도 참음.
2. 전처는 일찍가고 후처가 들어오는데 좀 어늘함.
3. 하지만 자식들에게 어미에게 대우하라고 함.
근데 그 후처도 죽음.
그 후처를 묻은게 퇴계...
4. 어눌한 후처는..
퇴계의 저고리 수선을 하면서..빨간 천을 대기도 함.
하지만.. 그냥 입고 다님.
제 기억에 더듬어서 쓴거지만..
아내를 사랑한..사람을 사랑한 퇴계.
이과에선 이런걸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다.
이런걸 배우고 싶다.. 교육방송 생활과 윤리라도 들어야하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