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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21: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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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 없고 부산 사람으로 한마디.
서울은 특수한 상황이고 부산은 한국을 대표할 만한 표본이자 인구숫자, 땅넓이, 산업구조로 보고 설명.
부산은 성장 동력이 없음. 한국처럼.
삼성, 현대 같은 빅 200의 일자리는 200만개 정도.
한국은 천만개의 일자리가 필요함.
그나마 200만개는 부산에 거의 없음.
그래서 부산은 대졸또는 사회 초년생의 연봉이 2천만원 정도임.
근데 요즘 집은 3억에서 4억 사이에 분양함?
장난 똥 때림?
부동산 수요가 없다.
이런데 어떻게 집값이 오르나
현재의 집값은 이명박과 오세훈이의 서울 훈풍이
지방 광풍으로 변해서
이렇게 된거임.
결론 미국 금리 인상은
어쩔수없고
한국도 장기적으로 금리는 오를꺼임
모든 학자들이 보는건 보통 7프로임.
금리오르면 빚낸 사람들 집 내놓고
붕괴는 불보듯 뻔함.
하지만 붕괴는 아무도 원치 않음.
그래서 서서히 빠질꺼임.
정부의 정책이 그러함.
집은 부를 재창조하는 곳이 아니라
거주지임.
빨리 유럽처럼
정부 주도의 저가 임대주택이 보급되고
거기 수익으로
다시 임대주택을 짓는 선순환이 와야하는데..
그렇게 되는것 보다.
돼지가 나는게
빠를꺼임.
결론 캐쉬,채권,주식,부동산
여럿 바구니에 나눠 담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