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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8 16:42:26
22/21
레드 컴플렉스와 보지자지 컴플레스에 쩔어있는 어린 유저들을 위해 한마디.
1. 국회의원 이종걸 조상중에 오성과 한음 중에 한명 있지? 그 중에 이항복이란 할배가 있는데
암튼 그 할배가 어릴때 정승 앞에 가서 왜 자지를 좃이라고 합니까? 하니
그 어른 화를 내지 않고 좃은 늘 말라 있어야 하니 마를 조를 썼는데 그게 이상하게 발음이 되었니라 이렇게 설명해줌.
2. 그럼 왜 보지를 씹이라고 합니까 하고 또 물으니
율곡 정승께서(아마 내기억으로 이이정승이 맞을듯.) 여자 보지는 늘 젖어있어야 하니 젖을 습을 씹이라고 잘 못 발음 한 거니라..이렇게 이야기 하심.
옛 어른들은 자지,보지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말했고 심지어 씹과 좆 조차도 금기시 되는 단어가 아니었느니라.
니들이 지금 엄하게 크거나 쓸데없는 군사정부의 찌그래기 교육을 받고 있어서
단어의 뜻도 못배우고 크고 있지만 이런 멋진 숨은 뜻이 있었단다.
참고고 자지는 좌장지란 말의 준말로 걸을때 보이지 않는 것이고
보지는 보장지란 뜻으로 앉으면 보이지 않는다란 뜻이란다.
그리고 다수의 의견도 있는데 남자는 나뭇가지란 뜻에서 자지를 썻고
여자는 생명잉태하는 연못이라 보지를 썼단 후설도 있단다.
심지어 생명을 상징하는
계절 봄과 보지는 어원이 같다는 설도 있단다.
그러니 괜히 보지,자지에 반대 때리지 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