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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4 23: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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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욕듣는 건 최근에 일어난 학살이라서 그래.
폴란드,네달란드 치다가 유태인을 죽인거야.
그런데 미국에는 그 당시에 유태인이 하버드 교수에 fomc의 요직에 헐리우드 등등 정경계에 요직에 벌써 앉았거든. 그래서 미국이 나선거지 .연합군을 만들자고.
솔까 1차대전 이전을 생각해봐라. 죽음의 트라이앵글이라고 유럽 색휘들이 아프리카인들을 잡아가서 미국에 목화를 심었지.
배에서 흑인이 죽으면 그냥 상어밥, 배가 너무 좁아서 모로 누워서 잠을 자는 노예들.
포루투칼이나 스페인이 남미 인디언들 90프로 이상 죽이지. 물론 유럽의 더러운 피때문에 전염병이 돌기도 했지만
남미를 학살한건 사실이지. 히틀러가 유태인 죽인 숫자와 영국의 청교도 및 미국 이민자가 인디언 죽인 숫자중에 누가 많을까?
포루투칼 스페인에 의해서 죽은 남미의 인디언 수는 적을 까?
영국에 의해서 인도에서 죽인 노예수는?
미국색휘들에 의해서 죽은 필리핀 노예수는?
히틀러는 그냥 최근에 기억되는 학살자 일 뿐이야.
히틀러가 악마라는 건 유태인이 심은 환상인거지. 히틀러만큼의 학살자는 과거에 더 많아.
유태인 요즘 상황 알려줘? 하버드 교수의 80프로 이상 유태인, 영화계 스필버그 , 금융계 버냉키, 아이티에 마이크로 소프트 빌게이츠.
세계 5대 석유회사의 대부분이 유태인. 스타벅스 외..이루 말할 수 없음. 석유,무기,금융은 그냥 유태인 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