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반통일친일척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5-03-07
방문횟수 : 272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959 2021-08-22 21:06:44 1
아프간 대통령이 호다닥 런한 이유.jpg [새창]
2021/08/19 09:49:26
4.3애기들 무덤보면.

우리에게도 최대집같은
애들이

있었구나싶음.

서북청년단. ㅅㅂㄴㄷ
3958 2021-08-22 13:44:28 2
진지해서 역대급으로 당혹스러운 소련여자.jpg [새창]
2021/08/21 17:01:27
남녀갈등은 인구조절의 계획 중 하나.
3957 2021-08-22 13:44:09 0
진지해서 역대급으로 당혹스러운 소련여자.jpg [새창]
2021/08/21 17:01:27
소련 여자 김연경 닮았네.
3956 2021-08-22 13:28:01 2
아놀드 슈왈제네거 손절당하는 중 [새창]
2021/08/21 18:19:44
빈라덴이 이라크 사람이고 생각하는 애들이 미국애들임. 0.1프로가 다 해처먹는 나라. 나머진 빙신이거든
3955 2021-08-21 14:02:22 0
촬영 펑크낸 여배우 [새창]
2021/08/20 09:11:21
나얼.한혜진.ㅋㅋ 말할가치가 음따
3954 2021-08-21 13:32:40 0
도로 위 임기응변 [새창]
2021/08/19 19:19:13
담배꽁초 좀 버리지 마라곳!!!
3953 2021-08-21 13:26:30 4
취미로 키우는 새우 [새창]
2021/08/19 16:01:32
제리7점드립니다.
3952 2021-08-19 21:55:43 0
이게 다 노무현 탓이다, 그리고 [새창]
2021/08/17 12:28:00
04년도 일베의 성장을 그렇게 경고했건만..지도부는 안들었지..

모든 사람들이 일베의 뒤를 조사해야한다고 이야기 했건만..

민주당 븅신들은.. 산토끼 잡는다고
집토끼도 놓치고..
3951 2021-08-19 21:17:56 2
그나마 KBO가 잘하는 한가지 [새창]
2021/08/12 20:47:57
그 유명한 신본기 해딩슛이 엄네요
3950 2021-08-17 01:29:47 0
고양이 목에 카메라를 달아보았다 [새창]
2021/08/06 10:35:03
감자기 급발진하냐..열나 웃김
3949 2021-08-17 00:30:35 0
내 아내가 이걸 꼭 읽었으면 좋겠다.manhwa [새창]
2021/08/06 13:40:33
우리나라가 왜 ㅈ같냐면..북유럽 같이 살고 있는 애들도 있고,

멕시코처럼 사는 애들도 있다.

빨리 징병제 없에고

직업군인 으로 다 바꿔야한다.

그럼 인력도 맞게 충원되고

장비도 예산도 맞게 책정된다.

똥별도 다 짜르고..좀.
3948 2021-08-17 00:28:17 0
내 아내가 이걸 꼭 읽었으면 좋겠다.manhwa [새창]
2021/08/06 13:40:33
아 오늘 술이 많이 취했나..눈물ㅇ...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3947 2021-08-17 00:05:20 0
스압) 한국의 부담스럽지만 고마운 친구 이스라엘.jpg [새창]
2021/08/07 00:55:02
이거 만든 색휘 일베라는거에 내 영혼을 건다.

멀쩡한 팔레스테인 땅에

2천년전에 여기가 내 땅이요 하고
뺏은게

유태인 시벌 ㄴ 들이여.

1차, 2차 대전 미국 독립 전쟁, 영프 전쟁

모든 전쟁의 막후에 유태인이 있으며

az 화아자 모더나 사장까지

미국의 언론 95프로

하버드 교수 50프로

페드 이하 모든 금융 수장 유태인..

더 이상의 악의 축은 없다.

ㅅ밸놈들.

처칠 이 ㅅ끼도

유태인 짜도 무시해야지

팔레스테인을 넘겨줘? 미친 새휘
3946 2021-08-17 00:02:38 0
이왜진?) 유튜버 집에 침입한 강도.jpg [새창]
2021/08/06 18:56:38
이 새 ㄲ 사기꾼 아님?

세금 안낼라고 짜고 치는거 아님?

총판으로 불법 해외선물 한 새 ㄲ 잖아.
3945 2021-08-16 23:58:35 0
엄마를 살해한 전교 2등 모범생 실화.jpg [새창]
2021/08/05 17:37:56
죽기 전에 같이 울었다는 대목에서 나도 울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엄마를 죽이는 아들의 심정과
곧 죽음을 맞이하면서도
아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엄마의 집착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31 832 833 834 8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