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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18: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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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싸고 좋으면 여의도나
경기도에 짓지.
전 고리 직선거리 20키로에 삽니다.
뭐 독일은
프랑스 전기수입해서
원전없다 칩시다.
여러분.
미국빼고
나름 선진국은 다 어둡게 삽니다.
그만큼 전기 아끼고
다음 세대 걱정하지요.
저는 원전폐기는
물론
좀어둡게 불편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논에서
개구리잡아먹고
강에서
물고기 잡아먹는 시대로
돌아갈수있으면 돌아가야죠.
좀 못살면 어때요.
정의롭고 깨긋한 환경에서
사는게 뭐 사치입니까?
뉴질랜드와 비교말라는데
꿈은 높을수록좋지요.
과학자일수록
파괴되가는 지구에
더 책임을 져야한다봅니다.
수익만따진
cfc.
엔진효율만 생각한
납휘발유
듀폰사 플라스틱.
솔까
결국
신기술이 1프로에게
그들에게만 돌아가고
99프로는
1900년초와
삶의 질이 무슨 차이납니까?
이제 자원도 없는데.
인구가 줄어
자연스러이
1970년대
경제로
돌아가겠지만.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과학이 있다면
나쁘지않다봅니다.
인구는 줄고
어짜피 자원은 없는데.
좀 못살면
어떻고 어둡고
불편히 살면 어때요.
다음세대를 생각해야죠.
뭐 취직잘된다고
이과가서
우짜다보니
과학자 되기도하지만.
50년 고도압축 성장의 후유증이
환경을
고려않는 과학,공학철학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자신이 원해서 된 한국과학자들도
성과.논문수나 집착하지
환경을 돌아볼 여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