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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30 12: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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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의 말씀도 동의합니다. 그리고
요즘 극도로 개인화가 되어 남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많이 사라졌다고 봅니다.
예전에는 TV채널도 3-4개가 끝이라 보고 듣는게 비슷한 사람들이 대부분,
그렇게 세대간, 이웃간에 관계를 가지고 살면서, 배우려고 안 해도 자동적으로 습득하는게 있었는데.
요즘은 미디어기기의 발전으로 너무나 파편, 개인화가 이루더져 누군가를 이해하지 않아도, 그것을 강요당하지 않고
사는데 문제가 없기에 더욱 더 그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