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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대마법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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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6 2022-10-31 10:22:22 54
서울이 빗물에 잠겼을 때 직감했다. [새창]
2022/10/31 02:54:55
박원순 시장 때는.... 사람들이 아무 일이 안 일어나니까.. 아무 일도 안 한 줄 암...
아무 일도 안 일어나게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지...
뒤늦게서야.. 이런 일이 일어나야지... 알지...
7234 2022-10-30 18:00:42 72
박원순 당시 이태원 할로윈 대책 [새창]
2022/10/30 14:56:35
박원순 시장님은 정말 서울시를 위해 어마어마한 일을 하신분입니다.
쉴세 없이 일만 하신분...
7233 2022-10-30 17:58:17 10
세월호 예은아빠 유경근 님의 페북 글 [새창]
2022/10/30 15:05:01
박근혜 : 책임을 묻겠습니다.
7232 2022-10-30 15:26:00 8
중국산 전기차 리뷰해 본 유튜버 [새창]
2022/10/29 22:14:28

이런거 곧 나올거 같다.ㅋㅋ
7231 2022-10-30 12:20:42 0
문해력 사태에 대한 이동진 평론가의 해석 [새창]
2022/10/29 22:37:57
이분의 말씀도 동의합니다. 그리고
요즘 극도로 개인화가 되어 남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많이 사라졌다고 봅니다.
예전에는 TV채널도 3-4개가 끝이라 보고 듣는게 비슷한 사람들이 대부분,
그렇게 세대간, 이웃간에 관계를 가지고 살면서, 배우려고 안 해도 자동적으로 습득하는게 있었는데.
요즘은 미디어기기의 발전으로 너무나 파편, 개인화가 이루더져 누군가를 이해하지 않아도, 그것을 강요당하지 않고
사는데 문제가 없기에 더욱 더 그런거 같습니다.
7230 2022-10-30 11:59:37 1
나도 따라해 봐야지 [새창]
2022/10/30 06:35:08
이땐 개콘 진짜 웃겼는데...
7229 2022-10-30 11:42:27 2
[새창]
이런 뻘글 날리는 놈들 특. 평상시 일베에서 놀다가 분탕칠 치러 온놈.
공통점. 방문 수 얼마안됨.
7228 2022-10-29 17:49:49 6
차주들이 원하는 기능 [새창]
2022/10/29 15:09:23
1 저러고 다니다가 사이드미러 깨고 다니는 날에는 한문철TV나오는거지.
7227 2022-10-29 13:50:04 3
[새창]
저런 수준이니 굥이 대통령이지
7226 2022-10-29 13:19:50 3
돌바닥에 앉기 싫었던 냥아치의 선택은... [새창]
2022/10/29 08:55:57
검은 방석인줄.
7225 2022-10-29 13:12:30 3
키보드 혁명! (자막) [새창]
2022/10/27 13:23:48
마지막꺼는 좋은데요
ㅇ을 중심으로
왼쪽으로 누르면 '어', 오른쪽으로 누르면 '아', 아래로 누르면 '우', 위로 누르면 '오' 이런식으로
7224 2022-10-29 10:35:11 6
단어 여섯 개 가지고 소설 쓰는 게 가능할까?? [새창]
2022/10/29 08:59:19
당신은. 5년후. 나의. 미래. 너두
7223 2022-10-29 10:31:26 7
초3을 임신시킨 고1 [새창]
2022/10/29 08:58:27
구라아닌가...초3이 임신 가능한가??
7222 2022-10-28 22:32:33 0
군대에 간 형이 돌아오지 않아 궁금했던 동생.jpg [새창]
2022/10/28 19:55:28
근데 휴가때는 집에 안오고 뭐했나?? 주작아니면 ...좀 집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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