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가지원 직업교육 받으려면 현재 휴학중인 대학교를 자퇴해야지 가능하다고 해서 대학에 자퇴서내러 갔었을때 마지막 도장을 지도교수인가...교수한테 도장을 받으러 갔는데... 교수가 자퇴하지 말라고 힘들어도 나중에 복학하라고, 자기가 유학갔을때 힘들게 지냈던 이야기를 함... 우리집은 지금 같이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다 치매고 애비는 알콜중독에 어머니는 암치료 중인데.ㅅㅂ
근데 어리석은 국민들은 공부잘해서 검사까지 했으니 능력있으니 국민을 위해 일해줄거라 믿고 찍음... 하지만 그 공부만 잘 해서 남을 밟고 올라간 그자리에서 남을 위해 일할까? 대부분 아니다 일겁니다. 일부 인격적으로 존경받을 사람 몇 빼고, 대부분은 자기 배불리는 일에 자신의 이룬 것들을 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