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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11: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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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중학생 자식말 믿고 외국으로 보내는 행동은 자제좀 했으면 좋겠음...자식에 대한 기대와 믿는 마음을 알겠는데...자신의 중학교때를 생각해 봤으면
우리 외삼촌은 중학생 아들이 중국 유학가겠다고 해서 믿는 마음에 보냈더니..실컷 놀다가와서
나중에 갔다와서 하는 말이 친구들이랑 같이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 갔다고.. 왜 말리지 않았냐고
너무 부모가 제제 하는것도 문제지만 중학생 자식이 고삐 풀린 망아지 마냥 너무 먼곳에 떨궈 놓는 것도..문제가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