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딱지님...;;; 렌더링은 그리는 이야기고 지금 이야기 하는것은 애니메이션 즉 움직임을 표현하는 방식을 이야기 하는 거예요. 모션캡쳐는 사람의 전신에 센서를 붙여놓고 움직임을 따서 컴퓨터로 미리만들어 놓은 캐릭터(뼈대설정까지 끝난)에 센서의 정보를 삽입해서 움직이는 과정입니다. 애니메이터가 하는일이 거의 없죠 하지만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애니메이터의 일이란 처음부터 끝까지 움직임을 사람손으로 표현을 하죠. 1초에 24장의 그림으로
로토스코핑은 영상을 촬영한 필름을 그대로 대고 그리고 편집한는 기법으로, 로토스코핑 기법은 아닙니다. 디즈니 애니에서도 로토스코핑 기법을 사용하긴 했지만.. 이장면은 레이아웃 작업을 위한 자료수집과정입니다. 자세히 보면 움직임이 같지 않습니다. 로토스코핑은 아주 움직임이 같습니다..필름을 대고 그렸기때문에.
모션캡쳐랑은 다른 기념입니다. 모션캡쳐는 그대로 움직임을 따서 캐릭터에 입히는 것이고, 저것은 애니메이션 레이아웃 작업을 위한 자료수집 입니다. 지금도 게임 애니메이터들은 더욱 실감나는 액션모션을 만들기 위해 취재도 하고, 체험도 하고, 모델 크로키도 합니다. 애니메이터라고 모든 동작을 머릿속으로만 그려서 표현할수 없기 때문에 저런 작업은 꼭 필요합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