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정말 너무 한다. 아무리 상대가 이성적으로 매력없는 이성이라고 저렇게 매몰차게 무시하는건 정말 친구도 아니죠. 자신을 좋아해준 사람한테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은데. 누구에게 감정을 강요하면 기분 나쁘듯이, 누구에게 자신의 감정을 무시당했을 때 감정도 생각을 해줘야죠.
누가 누굴 걱정하는건지? 고용주가 고용인한테 월급을 못줄만큼 운영을 못하면 그만 때려치던가. 자기가 직접 일을 하던가...능력도 안되면서 사업을 하려고 판을 벌린 놈이 잘못이지. 인건 비가 싸니까...여기저기 점포만들어 놓고 알바 뿌리고 챙겨먹고... 고용인은 고용주를 걱정해 줄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