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더러운 짓거리를 해도 아무도 말못하는건... 이미 많은 더러운 것들의 횡포를 많이 봐왔기 때문임 전두환한테서 아직도 추징금 못받는 현실도 그렇고, 옳은말 하다가 감옥간 정봉주도 그렇고, 일제강점기에 친일파 하던놈들은 떵떵거리며 잘살고, 독립운동하던 사람은 밥도 못먹고 살고, 권력앞에서는 법도 양심도 없는게 지금의 대한민국 모습임.
애니메이션이 사람들에게 저런 저질 문화로 비춰지는것이 참 안타깝다. 예전에 EBS 애니토피아를 즐겨봐던 사람으로서 애니메이션이란 정말 문학과 미술과 음악의 결정체로 봐야한다 생각하는데... 요즘 저급 상업애니메이션들에 찌들어 있는 모습을 애니메이션의 본모습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