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에만 해도 이렇게 '인간의 돈벌이를 위해서라면 동물들의 희생이 있더라도 괜찮다' 라는 사람들이 많네요. 그런 생각들 때문에 동물들이 멸종되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인간이 설자리도 없어지겠죠. 정말 끔찍합니다. 그런생각들이 많다는게.
백인들이 흑인들을 대하던 그모습이랑 같지않나요? 대기업이 서민들을 대하는 모습과 같지 않나요? 한국 공장장이 외국인 노동자를 학대는 모습과도 같지 않나요? 일본강점기 일본인이 한국이 대하는것과 같지 않나요? "저놈들은 폭력을 사용하지 않으면 말을 안들어." 라면서요.
그거랑 저거랑 어떻게 같냐. 라고 말할수도 있는데. 이치는 같아요. 자기들의 이득을 위해 누군가를 희생시기는건요. 그것이 동물을 상대로 하는것이냐 인간을 상대로 하는것이냐만 다를뿐 그것을 행하는 이의 생각은 같아요. 자기 자신이 약자에 놓일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그렇게 말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