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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09: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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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은 극으로 통합니다 의견 다름에 상처받지 마세요 비공감은 말 그대로 공감할 수 없음 의견이 다름입니다 입다물라는 말은 아니지요 손가혁이 박사모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은 순식간에 어그로 부탕치듯 네거티브와 마치 작정하고 시작하는 듯한 행위 때문이지요 새누리보다는 이재명 이지요 걱정은 이시장님 주변 프락치들이 시장님 정치인생을 망치는데 있습니다 이시장님 주변이 모두 그렇지는 않겠지만 손가혁 만큼은 논외입니다 지지자라는 명분을 얻어 마치 스스로 이재명이 된 듯이 매우 심각한 공격적 행동을 합니다 이시장님의 시기적절한 워딩은 지령을 내리고 받았나 싶을 정도입니다 힘내시고 가능하면 네거티브스럽지 않은 포지티브한 지지를 하시기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