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일치인 사안으로 무슨 토론을 하겠다는 건지 가부결정도 없는 탄핵으로 토론하자는 건 부결시 태도를 걸고 넘어지겠다는 뜻이 겠지요 헌재 입장을 받아들인다는 문대표 발언을 가지고 털겠다지요 국민은 납득하지 못할거고 본인도 국민의 뜻은 거스를 수 없다고 하셨는데도 빌미로 삼고싶은 거겠지요 치졸해 보입니다
오늘 시게 보니까 불쌍할 지경입니다 여지껏 이런 행위를 어떻게 이기셨나 싶네요 사실 안철수로 시작해 지난 대선 문전대표 지지했고 이재명으로 고민하다 손가혁뜨고 지지보류했다 오늘 철회했습니다 문빠도 아니고 정체성에 혼란이 살짝 왔습니다만 문지지자들 네거티브 없어 문빠소리 들어도 안착합니다 고민 끝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