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2017-02-20 10: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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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다는건 그들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는 무능입니다 우선 순위가 필요하다는 말 까지만 공감가능하네요 누구나 우선순위가 같다는 편견은 공감할 수가 없습니다 발언 자체가 편견이 있고 상당히 모순적입니다 노령층은 경제적으로 계급화되어있으며 학생층은 부모의 부유와 별개로 기본 계층입니다 장래 국가의 동력으로 족쇄를 채우는게 학자금 대출입니다 반값이 아니라 대학은 학비를 최소화하고 대학이 재산을 불리고 이권에 개입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이대를 보고도 저 따위 발언을 한다는게 도저히 참을 수 없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