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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0 11: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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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산건 아닙니다 애기가 내 친구가 될 나이쯤에 내가 어찌 살았는지 확실히 답을 얻으실거예요. 육아가사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하실 것 같아요. 주변에 여성회관 같은데나 애기랑 같이할 수 있는 무료 수업 같은거 찾아보시고 스트레스 해소할 방법도 찾아보시구요. 애기 유아원 유치원 갈즈음이면 일도 하시게 될거고 친구들도 새롭게 많이 생기실 거예요 자주 산책도 하시고 해보시면 좋아요. 정신이 신체를 지배할 때도 있지만 몸이 움직여 기분이 전환될 때도 있어요. 남편과 자꾸 비교하지 마시고 내가 잠시 기분 전환 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보세요. 아기한테는 작성자님이 세상 전부일 테니 그런 존재가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작성자님은 사랑받고 계신거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