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이라고 이식하기도 전에 시점이 비틀어져 버린것 같은 느낌입니다. 홍진호씨 지니어스 평소 마인드로 봐서도 벌레마인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카페특성상 회원들 중 누군가는 벌레 무관용 원칙이 증거를 바탕한 사고를 막아버린듯 하고 댓글도 도를 넘어선 부분도 보이네요. ㅇㅂ랑 똑같은 패드립은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저런식으로 운영자가 편향되서 또는 무대응해서 망한 카페가 많습니다. 결국 원인은 일베 분탕질 또는 분탕종자 때문인데 카페 운명은 사건의 편향적 결과물로 결판이 납니다. 비난의 기본 원인을 다시 파악하고 증거를 믿지 않고 전체적인 의견이면 개선의 가능성은 포기하는 편이 나을것 같습니다. 다만 타 사이트의 감정적 비난은 좀 피해가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