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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7 04: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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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아픈 몸부터 돌보세요 아니다 싶은건 과감하게 정리하고 치우세요 23살 그냥도 너무 예쁘고 아까운 나이라고 생각해요 절망스럽고 앞이 깜깜해도 아직 할 수 있는게 훨씬 더 많아요. 스스로 소중하게 여기세요. 혹시나 저 사람들이 등돌리면 어쩌나 하지마세요 등돌릴 사람은 아무리 잘해주고 희생해도 떠나게 되어있습니다. 절대 본인 탓이 아닙니다. 아무리 멋진 사람이라할지라도 그에게 안맞는 사람있어요. 그러니까 스스로 탓하지마세요. 나랑은 안맞나보다 하시고 털어버리시구요. 내가 지금 할 수있는것 그리고 하고 싶은것을 꼭 생각해보세요. 앞으로 계속 행복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