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27
2020-09-05 15:00:53
30
첩약급여 시범사업 결정도 건정심에서 24명이 8개월간 논의끝에 했다.
그중 의협 인원 2명도 같이 논의 했다. 그 결정을 당신들이 뭔데 반대하냐니까.
정부8, 의료계8이라도 어용이 8이라 안된다는 님 생각납니다.
정확히는 정부편 드는 어용단체가 있으니, 그 협의체의 결정은 못믿는다고 그러셨나?
그 비율을 동률로 해서 당신들 마음대로 진료비 올리는건 좋고?
다른 애들은 건보재정 못건들고
당신들은 건보 박살내서 의료 민영화로 가는 길을 깔아보려 했나?
주식회사 ㅇㅇ병원이 당신들 목표?
전공의가 저런 요구를 한게 더 놀랍다.
국회를 찾지 않고 정부에 성토할만큼 뭘 몰라서 그랬을까..
국민을 적으로 돌리는 여론전을 할만큼 멍청해서일까
아니면 엄마아빠가 다 한가닥 하는 분이라 그럴까
그것도 아니면
의료사업으로 미래 밥줄찾는 놈들이 의료민영화로 가고 싶어서,
이참에 되든 안되든 해보자며, 니들에게 줄이라도 댔나?
그냥 의새당을 만들어라. 저게 무슨짓입니까?
아이구 무섭다. 소름 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