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나 삼성에서나 통하고 90년대에 통하는 방식을 21세기에 하고 있죠. 한화가 아니라 어느팀이라도 요즘은 그렇게 운영하면 망합니다. 8,90년대에는 보직구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선발,중간,마무리 다 하고 몇일 연투해도 멀쩡한 선수들이 몇명 있었고 그 방식이 통했지만 보직 구분이 되고 연투 후에는 몇일 쉬어야하는 현대야구에서는 안 먹히죠
단순히 용병타자 슬롯 하나 추가되고 그 타자들이 기존보다 수준높은 타자들왔다고 해서 날이면 날마다 이렇게 한팀 또는 양팀이 10득점 이상하고 20점 가까이 내는 경기가 매일 나올리는 없잖아요. 공인구 논란이 현장에서도 일어나고 있다는데 구단마다 공인구 회사가 다르고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