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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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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8 2022-11-23 14:47:07 1
[새창]
옷 소매에 보면 국기가..
12357 2022-11-23 11:17:35 0
강남 vs 이상화 [새창]
2022/11/22 01:09:08
오오!
12356 2022-11-23 11:15:23 0
[새창]
저와 같은 똥손이 괜히 있는게 아녀요
12355 2022-11-23 10:43:11 0
[새창]
ㅋㅋㅋ
12354 2022-11-23 09:48:23 1
소소한 어제 점심 [새창]
2022/11/23 08:54:36
저도요... 작년까지 잘먹었는데 이제는 먹으면 소화가 잘 안돼욮ㅋㅋ
12353 2022-11-23 09:46:11 6
엄마가 잡으래서 잡은 아내 썰 [새창]
2022/11/23 09:41:20
어...
12352 2022-11-23 09:28:27 0
수풀위에 부의함 [새창]
2022/11/22 14:35:32
바람에 날라간거 아닐까여? 아니면 아버님이나 삼촌들이 벌초하시다가 치우신것일 수도 있죠
12351 2022-11-23 09:26:17 0
사우디,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 역전승에…"23일 공휴일 선포" [새창]
2022/11/23 09:23:29
아르헨티나가 사우디에 수출이나 수입하기 위해서 예선전에서 한번 봐준거 아녀요? ㅋㅋ
12350 2022-11-23 05:47:24 0
[새창]
자살을 쉽게 받아들인다고 봐야죠. 문제를 해결하는걸 못봤잖아여.
아.. 우리 부모님도 이래서 자살하셨구나 하고 본인도 자살할 확률 높아지지 않겠나 싶어요. 본인에게 닥친 문제 직면하면 어찌해결할지 모르니.
12349 2022-11-23 05:44:16 0
[새창]
빨리가서 지져야 합니다.. 병 키우고 계시는거임. 수술은 하나도 안아파요. 수치스러울뿐이지. 그 이후 한달간의 지옥을 맛보면 아... 내 엉덩이의 소중함을 깨닫져
12348 2022-11-23 05:43:03 0
[새창]
새벽기도에 참석해 보시면 되실듯 합니다. 형제님
12347 2022-11-23 05:42:06 0
[새창]
하나님은 고난을 내려서 나에게로 오게끔 만드신다고 들어서요.
사랑의 하나님 = (신도에게 고난을 내려서 자기앞에와서 기도하고 그걸 해결해주면(100%)도 아님 신도는 껌뻑죽는거죠 날 사랑해주시는 사랑의 하나님 이라카면서).
12346 2022-11-22 19:48:52 0
‘고속도로 화재’ 외면한 경찰 [새창]
2022/11/22 18:14:01
철밥통이라 몸사리는거죠.
12345 2022-11-22 16:20:47 3
수풀위에 부의함 [새창]
2022/11/22 14:35:32
일할 마음이 없으니 가진게 없죠. 저렇게 한탕하면 돈버니 힘들게 일하고 싶겠어요 엄벌에 취해야한다고 봐요
12344 2022-11-22 16:17:13 0
오늘 본사 사장 온다했는데.. [새창]
2022/11/22 14:41:46
세워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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