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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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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3 2022-09-04 00:03:54 2
매형 누나가 오늘 집에 간대요.gif [새창]
2022/09/03 16:23:31
뱜 아녀요??
11592 2022-09-04 00:00:12 0
[새창]
전 교회나갔을때 접신들린 사람들 보는재미로 갔어요. 방언(?)하면서 우시는데 듣고 싶지 않아도 목소리 크게 내니까 들리더만요
11591 2022-09-03 23:57:07 0
[새창]
후우 사람 마음이라는게 이리 어렵습니다. 쓰니님 마음도 이해하고 애인분 마음도 이해하는데. 그런데 2시간반 넘게 걸려서 오는 상대방을 빨래한다는 이유하나로 거짓말을 했다는게 이해가 안가요. 빨래라는게 은어 같게 들렸어요
11590 2022-09-03 23:50:01 0
[익명]33살 여자..엄마에게 흡연사실을 알릴까요 [새창]
2022/09/03 22:25:46
굳이 안알리셔도 되실듯. 어머니도 피시니 이해하시겠죠.
11589 2022-09-03 23:45:48 0
화장실 샤워기에서 자꾸 물방울이 떨어져요 [새창]
2022/09/03 23:08:43
밸브 고무패킹이 다된것 같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연락해보셔요
11588 2022-09-03 11:38:43 0
[새창]
제 생각인데 남아선호사상이 뿌리 깊어서 남자쪽 집에게 여자쪽 집이 보내시는게 아인가 싶어요
11587 2022-09-03 11:35:56 0
[새창]
화장하기 귀찮아서 찍은 사진 아닐까여?
11586 2022-09-02 18:12:31 7
옛 이탈리아의 대리석 조각 [새창]
2022/09/02 14:35:55
제가 알기론 가운데서부터 파고들어가서 하는걸로 알았는디 ㅋ
11585 2022-09-02 18:11:18 6
[새창]
계속 보내주실꺼 아니시면 보내시지 말라하셔요.. 10번 보내고 한번 안보내면 서운해하실텐데요. 그리고 받으면 받는대로 뭐라도 보내주셔야지 받기만 하면 쓰니님 말대로 화나니께요.. 쓰니 어머님 입장에서야 못난 내자식 잘봐주십사 하는건데.

긍데 남편분과 이야기를 먼저 해보셨나요? 남편쪽 집에서도 며느리 모르게 보내셧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11584 2022-09-02 16:29:32 0
요즘 치킨 가격 매뉴얼 근황 jpg. [새창]
2022/09/02 13:44:45
ㅋㅋ몇일전에 넷플릭스에서 본 미국영화 생각나네 ㅋㅋ 헬스장 오면 쉐도우복싱이랑 다이어트 해준다고 값도 싸다고 적어놓고 헬스장 위치랑 전화번호를 안적어 놓음 ㅋㅋ
11583 2022-09-02 16:27:22 21
옛 이탈리아의 대리석 조각 [새창]
2022/09/02 14:35:55
천재가 통짜 대리석으로 만든거라 더 대단. 괜히 천재가 아님;;;
11582 2022-09-02 15:13:57 0
폐건물에서 발견된거 [새창]
2022/09/02 15:10:38
영화장 세트 같네여 ㅋㅋ
11581 2022-09-02 13:31:49 5
군대에서 잃어버려도 괜찮은 물건들 [새창]
2022/09/02 12:08:31


11580 2022-09-02 13:30:51 0
한순간 회사내 인싸됨 [새창]
2022/09/02 12:49:37
ㅋㅋㅋ 저러면 회사에서 뭐라했을까요?? ㅋㅋㅋ 후기가 궁금하네
11579 2022-09-02 13:29:52 5
요즘 초등학교 휴게시설 [새창]
2022/09/02 12:57:34
방과후니까 애들 디 학원가고 해서 몇명 이용하지도 않을듯 한데여 ㅋㅋ 저것도 사진용 으로 애들 불러모와서 찍고 한걸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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