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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19: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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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닐때 말씀중에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사역하시는게 다 다르다 하셨습니다. 저도 6살에 글쓴이님과 같은 상황이여서 군 면제까지 받았습니다. 이걸 말하는거는 비록 그 당시 아픔은 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것때문에 군대도 안가고 한게 좋더라구요. 삶은 동전의 양면같아요. 좋은게 있으면 안좋은것도 있고 안좋은것도 나중에 시간지나고 보면 좋아지고요. 저는 글쓴이님께서 그런 힘든일 격고나서 정신적으로 성숙하셨을꺼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