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말 이라는건 없죠. 남친분이 100프로 잘못한겁니다. 저러다가 자기가 해준만큼 안해주면 폭력적으로 돌변할지도 모르겠는데요. 뭐든 적당히 해야지 과하면 안좋고. 솔직하게 말해서 같은 남자지만 남친분 무서워요. 지금은 자기 마음에 들어서 저런건데 반대로 작성자님이 헤어지자고 하면 반대로 돌아서면 저거 스토커 그 이상일테니까요
한명이 대형 바가지 가져오고 친구 4,5명이 각자 고추장, 나물종류, 참기름 가져와 가지고 밥넣고 반찬 다 넣고 참기름 후루룩 뿌려가지고 고추장에 비벼서 서로 나눠 먹었네요. 고등학교 댕길때 2학년까진 그렇게 했는데 3학년때 단체급식이 생겨가지고 어휴 반찬도 맛없고 국도 맛없어서 점심 따로 사가지고 댕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