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41
2022-03-08 14:41:56
0
한때나마 기독교인으로 나라가 어지러워야 온갖 사이비가 득세합니다. 나라가 평화롭고 가정에 근심이 없는데 어느 누가 종교에 나아가 위안을 삼겠습니까. 하물며 저도 타지역에 혼자와서 외롭고 할때 큰교회 나가서 청년부에 들어가서 세례도 받고 교회 친구도 사귀고 하니 예수님께 멀어지더군요.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는 4시반에 일어나서 5시 섀벽예배도 나가고 그랬는데. 사람이 참 간사합디다. 좀 살만해지니까 하나님이 무서워서 회피하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