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변에 회사누님도 님이랑 비슷한 상황이세요 올해 56살이신데 처녀.. 이야기 들어보니 부모님이 첫째딸이라 애지중지 해서 남자 만나도 어캐 못하고 결국 결혼시기 놓쳐서 못가셨어요. 50대 처녀가 총각만나서 결혼하기 쉽지않죠. 다 애딸린 이혼남인데 결혼하고 싶이시겠어요. 못해본 대이트도 하고 싶으셨을텐데.
글쓴님 결혼하실 마음 있고 아이 생각있으시면 하루라도 빨리 해야해요. 여자나이 40이면 임신도 힘들어요. 유산될 확률도 아주매우높고여 임신에 성공해도 노산이시라 합병증 오실테고, 아이 안가지고 사실 바에야 별상관없지만 40대면 이제 총각도 그나이 넘도록 장가못간 이유가 있으니 별로 매력을 못느끼실테고 결귝 애딸린 유부남한테 시집가실텐데 그것도 부모님께서 반대하실껍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