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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08: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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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두환때 88올림픽전에 분명히 전해까지는 홈리스분들 많았는데 어느순간 사라지고, 공주교대 형누나들이 시위한다고 그 공산성앞에서 시위하시는거 구경갔다가 집에가는길에 최루탄가스 직빵으로 맞아서 진짜 눈물콧물다흐리면서 앞도 안보이는데 대학생 형누나들이 손으로 눈못만지게 도와주시고 근처여고에가서 싯겨주신거 생각이나요. 그 형누나분들 이제 환갑다되셨을텐데... 88올림픽할때가 국민학교 2학년이였으니 참내... 그 여상건너에 비디오가게 있었는데 거기서 심형래씨의 황금박쥐 빌려와서 본기억도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