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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1 11: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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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 떠나서 효녀시네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말도 잘듣고 그런 딸이신거 같으신데 대뜸 차사신다고 하시니 서운해 하시는게 아닐까요? 아버님입장에서 딸 출근길 태워주는것도 하나의 행복이실꺼 같아여.
정 차가 필요하시면 아버지 차바꾸시라 하시고 그 k3차 살돈 드리고 아버지 차 물려받으시는것도 방법같으시구요. 초보운전이시면 이곳저곳 차 많에 받게 되더라구요. 아버님 차 물려타시다가 운전 익숙해지시고 보험료 좀 싸지면 새차 구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