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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9 13: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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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생각해야합니다..제가 교회다닐때 주변에서 그런분 봤네요. 남자애가 자폐아인 친구도 보고 여자애가 자페아인 친구도 보고요. 둘다 봤는데 캐어하는거 장난아닙니다. 남자애 부모는 대기업 이사로 재직중이셨는데도 캐어 힘들어하고 남자애가 힘도 쌔서 땡깡? 부리면 부모들은 이제 나이들어서 힘들어하고 아이는 이제 20대라 한창 젊고 그것때문에 고민 하시더라구요 죽으면 지 누나들이 재산나눠갖고 동생 때문에 힘들어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면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