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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1 03: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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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님만 제일 불쌍... 매번 저런사람들 만나면 열불날듯. 그렇다고 솔루션 해주면 바뀌냐? 하면 그것도 아니잖음. 다들 지들 고집있어서 티비에 나왔었다 그거 간판하나달고 장사하는데 장사가 잘되는것도 아니고 초반에야 티비에 나왔으니까 호기심에 왔다가 맛이 개판인데 이돈내고 이거 먹을바에야 다른거 먹고말지 하면서 다시는 가지 않게 되는데. 오죽 답답할까 싶죠.
대표적인게 대전청년어쩌구. 거기 다 망했더만요. 시에서 보증금? 자릿세 내줬으면 싸게 많이 팔아야 한다고 그렇게 했는데 ㅋㅋ 결국 지들 꼴리는대로 가격올려 장사하고 웃돈 받고 가게팔고 나오고 가게 비싸게 주고 산 사람은 본전생각에 비싸게 팔고 그렇다고 맛집이냐 하면 것도 아니고. 위치도 안좋은데 일부러 찾아가서 먹을정도의 맛은 아니니 결국은 다들 폐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