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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06: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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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을해보자면 처녀인 딸이 강간범의 아이를 낳아서 될꼬 왔는데 엄마는 그래도 같은 여자입장에서 비럭 강간범의 아이라도 손자로 아이를 받아 들일려고 노력하고 아빠는 아무래도 죄책감이 들겠죠. 내 책임하에 있는 딸이 납치된것만 해도 죄책감이 드는데 아이까지 될고 왔으니 그 죄책감과 딸에대한 미안함이 손자에게 가서 손자를 인정 못한다고 하는거 같아여. 전 저 애엄마도 안타까운게 7년간의 감금생활을 하면서 저 아이에게만 마음 줬을꺼 아녀요..그래도 내 핏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