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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0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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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이들은 뭐랄까 너무 풍족하게 자라서 그런거 같아요.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방안에서 뭐든 다 되니까요.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서로 "말"을 하면서 나의 잘못된 버릇이나 행동을 지적해 주고 고치게 해주는 친구들과 말을 해야하는데 그러지못하는거 같아요. 친구들이라고 해도 글 로만 대화하고 내 마음에 안들거나 친구들 마음에 안들면 차단하거나 읽고 무시하면서 감정만 상하게되는데 서로 눈을 보면서 말을하면 내가 기분나쁘거나 상대방에 기분나빠하면 보이잖아요 그래서 안하거나 조심하게 되는데. 세상이 발전하면서 얻은것도 많지만 반대로 잃은것도 많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