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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3 2019-11-23 07:47:32 34
"카페에서 김밥먹는 알바생, 문제 아닌가요" [새창]
2019/11/23 07:05:44
그러니까요 도서관이 왜 있나 모르는.사람들이 많죠. 아닌말로 왁자지껄 한데가 카페인데 거서 공부 한다는 사람들부터가 이미 글러먹은거죠. 조용한 도서관에서 공부하자니 답답할테고 독서실 가자니 머리도 나쁜데 한번에 공부해서 붙을 자신은 없는데 돈내자니 돈아깝고. 그래서 찾은 곳이 카페같은데여 ㅋㅋ 공부한다는 핑계에 옆자리 사람 주변 사람 이야기 듣거나 잘생긴 남자나 이쁜여자들 오면 힐끗힐끗쳐보면서 공부 스트레스 푼다는 식으로 위안삼을꺼고 자기 기준에 못생긴 사람들와서 웃고 떠들면 자기 공부해야한다고 하면서 내쫒을꺼고. 냊쫒긴 사람들은 기분좋게 차마시러 와서 기분 잡치기 싫으니 그냥 나갈테고 그리고선 자기혼자 승리감에 취할테고 ㅋㅋ 뭐 대충 왜 카페에서 공부할까하고 생각해보면서 카페에서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서 적어봅니다~
제 생각이긴한데 생각해보면 웃긴데. 어느 카페사장이 장사가 안되니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 많으면 공부하는 동안에 주전부리 시켜먹지 않을까란 생각에 스터디카페에 "오유카페에서 공부했는데 공부했는데 서울대나 어디 공무원시험에 떡하니 합격했네요~ 사장님 번창하세요~" 라고 글 싸지렀는데 막상 뚜껑을 까보니 값싼 아메한잔 시켜놓고 자리만 주구창창 지키고 있으니 장사가 더 안되서 오유카페사장은 문닫고 거기에 있던 사람들이 주변 카페로 이입되면서 1000명중에 한두사람이 카페에서 공부했다가 시험이나 대학에 합격하고 그런 합격소감문쓸때 카페에서 공부했다는것만 이슈되서 죄다 카페에서 공부하는거 같음. ㅋㅋㅋ 아닌말로 집에서 하던가! 도서관을 가던가! 아님 독서실을 끊던가! 것도 싫으면 깊은 산에 있는 절에 들어가서 자연과 벗삼아 공부하던가!!
3702 2019-11-23 06:21:46 11
[약스압] 워크맨 배달알바 - 배달하기 힘든 아파트.jpg [새창]
2019/11/22 20:58:48
저기가 3층까진 임대아파트일껄요. 계단 막아논걸로 압니다. 불나면 옥상으론 못도망가요 그래서 뉴스에 나온걸로 알 고있은데 위에 글에 링크 달려어있네요
3701 2019-11-23 06:19:15 22
[약스압] 워크맨 배달알바 - 배달하기 힘든 아파트.jpg [새창]
2019/11/22 20:58:48
제가 배달알바면 같으면 저 동네는 배달 거부지역 해놓겠음. 저 시간에 두집은 더 배달할 수 있을듯 시간대비 가격이.안좋음. 저런동네면 경비실에 맡겨서 자기들이 찾으러 가야한다고 생각되네요. 저도 고층 아파트 사는데 초인종 소리들리면 출입문 열어드리고 엘베앞에서 대기타는데;; 저분들 1분 1초가 다 돈인디
3700 2019-11-23 06:10:37 0
역주행 운전자.jpg [새창]
2019/11/23 06:07:00
아이고 어머니 ㅠㅜ
3699 2019-11-22 19:57:58 0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632.GIF [새창]
2019/11/22 17:59:53
산모기랑 벌레 겁나 많을듯;;; 파리도
3698 2019-11-22 19:49:09 36
모바일게임 랭커가 현질을 들킨 이유.jpg [새창]
2019/11/22 19:18:49
매달 30만원이시겠죠~~ 한번에 30가지곤 안되요..
3697 2019-11-22 19:47:21 5
돌아온 MC몽 [새창]
2019/11/22 19:37:30
으... 이빨 사랑니 곧게뻗어서 4개 10분만에 다 뺐지만 뺄때 기분 엿같던데... 어떻게 생이빨을 뺄생각을 다했지;;; 안걸릴꺼라 생각한건가;;; 스티브 유 보면서 아무생각도 안들었는지 궁금하네;; 그리고 이름을 바꿔서 음반작업해서 돈을 벌었으면 걍 하던데로 사시지 왜 컴ㅂ백하신다 하시는거임?? 은퇴도 안했으면서 쉬지도 않고 음반작업 하셨더만요
3696 2019-11-22 16:51:41 21
에어프라이어로 구운 삼겹살 비주얼 [새창]
2019/11/22 15:52:30
겉에만 바삭하고 속은 안익던데;;; 40분을 가동시켜야 하더라구요.. 한두번 해먹고 속에서 천불나서 전기후라이팬에 궈 먹습니다.. 지금 에어프라이어는 방치 중...
3695 2019-11-22 13:45:33 9
이번에 새로온 수영강사가 프로급이다 [새창]
2019/11/22 12:28:39
치료현장같네요.. 애기들은 어른보다 동물들에게 더 마음열잖아요
3694 2019-11-22 12:21:19 2
레이첼 와이즈.gif [새창]
2019/11/22 12:11:40
아낙수나문~~
3693 2019-11-19 05:05:35 0
외국인 몸캠 [새창]
2019/11/18 22:41:06
오늘 부터 헬스장 끊는다!!
3692 2019-11-19 04:53:47 0
왕따 당하던 소녀의 반전.jpg [새창]
2019/11/18 23:59:15
가면 형누나 언니오빠들이 막내동생처럼 잘챙겨 줬음 좋겠다~~
3691 2019-11-18 14:40:57 6
이혼하고 싶은 디씨인.jpg [새창]
2019/11/18 03:01:56
옛말에 시댁이든 처가든 거리가 멀면 멀수록 좋다했습죠. 긍데 이것도 단점인게 애가 아픈데 일은 나가야하는데 맡길 사람이 없음. 내 엄마 아빠보다 편하고 믿음직한 사람은 없잖아요.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뭐든 적당히 해야한다고 봐요. 여서 적당히란게 어려워서 그렇지요
3690 2019-11-18 05:24:07 58
이혼하고 싶은 디씨인.jpg [새창]
2019/11/18 03:01:56
반대입장도 있더군요. 시어르신이 너무 자주와서 힘들다고
3689 2019-11-17 05:01:56 11
레드와인과 의외로 궁합이 잘맞는 음식 [새창]
2019/11/16 18:23:08
1. 그런곳은 손님이 알바생이라던데요.. 돈받고 방송내보내주는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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