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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4: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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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씌벌 뭐라 말못하겠는게 모기업 협력업체 다니는데 공장안에 다른 협력업체 사장늠이 저거랑 비슷하게 행동하더라구요. 7,8년 열심히 다닌 그 회사동생두명 올해 최저임금에서 겨우 10원 올라서 빡쳐서 나갔어요. 그전부터 그 회사 동생들 모기업에서 나눠주는 성과급 저희가 100받으면 거긴 40세금으로 자르고 60만 주는 업체인데.. 밑에 사람들이 씨부려도 대학교 방학때만 되면 모기업 자녀들 알바 2,3개월씩하고 돈 많이 주니 모기업 사람들도 그 사장입으론 욕해도 아무탈 없이 잘 지내더만요. 올해 업장 2개나 인수해서 한군데는 전문기술자 필요한곳인데 이번에 나간동생들 보고 저 기술자 밑에 븥혀줄테니 기술빼오라고 시켰다고 하데요.. 기술자는 월급많이 줘야하니까 애들보고 시킨듯 애들이야 돈 쪼매만 주면되니까.. 참말로 대단한 사장이라고 욕 오지게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