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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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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3 2019-02-22 21:34:32 1
[새창]
진짜 요즘같은 세상에 감사하죠. 빠른정보와 상식을 금방안다는게... 저 섬나라 사람들도 한편으론 이해된다고 해야할까요. 정부에서 안심하라고 떠들고 티비나 뉴스에서도 안심하라 떠들고 그와중에 기업에서 버젓이 팔면 믿지 않을수 없죠. 우리도 저 비슷한거 격었잖아요. 5.18광주민주화운동
그걸 정부와 기업과 뉴스에서 어떤말로 표현했는지 보면 알수 있죠
3192 2019-02-22 11:28:02 0/20
후련한 장면.gif [새창]
2019/02/21 20:26:27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한국은 땅이 좁아서 사람 줘패고 숨어도 찾기 쉬우니까 아싸리 쌍방으로 망든거고. 저쪽은 때리고 도망가면 사람하나 찾을 인력의 시간과 돈을 버리느니 무죄라고 해놓으면 최소한 도망은 가지 않겠죠? 그럼 조서쓰기도 편할거고.
3191 2019-02-17 14:32:05 1
결혼 3개월차 친구에게 톡을 보내봤슙니다. [새창]
2019/02/16 18:34:52
11 피방갈 돈이 없죠.. 체크카드 만들어서 줬을텐데 용돈 atm 가서 통장에 입금하면서 통장정리하면 사용내역 다나오잖아요
3190 2019-02-17 14:25:48 0
부엉이가 닭 11마리를 죽여서 빡친 양계장 주인이 잡음 [새창]
2019/02/16 14:08:27
흘흘 추억을 해먹는거죠~ 설에 친구들오면 옛생각하면서요
3189 2019-02-17 04:26:11 4
부엉이가 닭 11마리를 죽여서 빡친 양계장 주인이 잡음 [새창]
2019/02/16 14:08:27
동네 형들 아니면 아버님과 친구분들이 서리해서 냇가에가서 흐르는 강물에
닭손질하고 양은 솥단지를 걸고 장작피워서 뜨거운물로 닭털제거하고 다시 물받고 거기에 옻나무넣고 푹고은 다음에 집에서 가져온 감자와 고구마를 은박지로 감싸고 삼계탕먹을동안 숯불에 넣어두고 삼계탕에 소주드신게 아니겠습니까~
3188 2019-02-17 04:19:43 11
폴란드인 : 한국인 미쳤습니까? [새창]
2019/02/16 11:10:57
방송이니까 다먹었겠지요.. ㅠㅜ 안먹으면 한국음식 무시하는거처럼 보이니까요. ㅠㅜ 그런데 입장바껴서 저 심정 이해하는게 4개월동안 유동식음료만 마시고 미음만 먹었는데 라면먹고싶어서 비빔면 먹었는데 울었어여. 매워서.. 4개월전만해도 매콤하니 맛있었는데.. 저희가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져있다가 심심한 음식먹으니 아주 힘들더라구요
3187 2019-02-17 04:11:09 41
[새창]
때밀고 나온거 같은데욬ㅋ
3186 2019-02-17 01:56:22 3
골목식당 붕어빵집 근황 [새창]
2019/02/16 11:07:02
백선생님은 싼가격에 붕어빵팔아도 프렌차이즈라 수지타산맞겠지만 개인사업주는 저가격이 안되죠. ㅠㅜ 그러니 방송에 내보내고 레시피도 알려준거겠죠?
3185 2019-02-17 01:32:58 5
현존하는 인형뽑기 마스터.gif [새창]
2019/02/15 20:44:15
ㅋㅋ나비가 알바뛰네
3184 2019-02-10 04:17:44 5
만렙 스킨쉽.gif [새창]
2019/02/06 15:48:00
그런 여성분저도 만나봄.. 교회누나였는데 팔짱끼는거 좋아하심. 저한테 팔짱끼시고 걸으시길래 왜 이러세요 라고 물으니 제키가 180인데 그 뭐냐 안정감? 힐이나 굽높은신발 신고 걸으명 발아프고 발목아파서 발목 삐끗할때도 있다고 제팔에 의지해서 걸으시더라구요.. 제가 하지말라했는데 남자들 오해한다고 남친한테만 팔짱끼라 했죠
3183 2019-01-29 03:37:12 0
금수저 [새창]
2019/01/28 20:40:27
부양가족있으면 면제 아닌가요? 저분없으면 동생들 보호소 들어가야할 상황인데 ㅠㅜ
3182 2019-01-29 03:23:37 0
'청년버핏' '400억자산가' 박철상의 사기행각 풀스토리 [새창]
2019/01/24 11:41:42
1. 전 주식안하는데요 회사분이 하시는거 옆에서 봤는데 작전주도 한번 봤네요.. 300원인가 시작해서 5만원까지 가는거요 두달인가 못가서 천원대로 떨어지더만요
3181 2019-01-29 03:19:37 3
후방주의) 전효성 탱크탑 [새창]
2019/01/28 17:29:09
아이구야.. 저런 몸 유지할라고 먹고 싶은것도 함부로 못먹고 운동도 욜라 욜심히 하시고 계실껀디... 그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3180 2019-01-27 15:18:33 34
남자들이란...gif [새창]
2019/01/27 06:13:11
소중이를 맡길정도로 친구라니
3179 2019-01-25 04:40:38 2
'청년버핏' '400억자산가' 박철상의 사기행각 풀스토리 [새창]
2019/01/24 11:41:42
저도 그렇게 들었어요. 주가 종목도 안알려준다고 하더라구요. 올라가면 올라가는데로 언제쯤 팔라고 말해주면 당사자가 좀더 오를거란 욕심에 안팔아서 손해보고 와서 따지고 떨어지면 나엿먹이는거냐면서 따지고 그래서 혼자한다더라구요. 남의돈 굴릴려면 증권사 들어가서 일했을거라고 말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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