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게 뭐냐면 예전에도 위와 비슷한 사건이 있던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5살 이하 아이 죽여서 보험금 탄 사건이. 그 이후부터 5살 이하 아이는 보험 안받아 준걸로 알아요. 5살부터는 왠만해선 아이들 스스로 사고 하고 부모님 이름하고 전화번호 알 나이라서 5세브터 보험 받아주는걸로 기억하고 있네요
폭염인데 정신지체 아이를 오랫동안 밖에 방치헌것부터가 뭔가 이상한데요. 아이 사망보험 5살 이하는 안받아 주는데 이렇게 더운날에 아이 혼자 방치에다가 치아도 별로 안좋다는게 아이에 대한 사랑 및 애정은 있나 궁금하네요. 어디서 몰래 숨어 있다가 학생 안가고 있으니 나온것일지도. 그리고 학생네 부모한테 삥 뜯을려다 학생인증글 보고 꼬리 내린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