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신곳은 다 나으셨어요? 시댁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씀 이젠 걸러서 들으세요. 아무리 내자식의 와이프라지만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는데.. 남편분은 가만히 계셨는지 아님 와이프분 편들어 줬는지 모르겠지만 남자 입장에서 장가갔으면 이제 엄마아빠의 아들이 아닌 내여자의 남자로 살아가야하는 날이 더 많아여 그러니 만에 하나 부모님이 저런말 하면 와이프 손 들어주시고요. 부모님에게서 독립하세요.
소탐대실 이라고 참내 저도 남자지만 철없는 남편분들 보면 답답합니다 사회생활 힘든거 아는데 힘들면 아이를 탄생시키지 말던가요 탄생시켰으면 책임을 지고 잘 키울 생각을 해야지 에구 아이들은 뭔 죄에요 ㅠㅜ 남편분이 이거 볼지도 몰라서 그러는데 날도 좋은데 애들이랑 근처 학교가서 공놀이라도 좀 해주고 하세요. 지나간 시간은 되돌아오지 않아요 지금 이순간이 얼마나 서중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