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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5 03: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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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사회생활 하시다보니 글쓴님보다 따뜻한 말한마디와 표현해주는 사람들을 많이 보셨을테죠 다떠나서 옛말에도 있듯이 말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다고, 글쓴님이 자칭 츤데레라 했는데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셨어야죠 역지사지라고 작성자가 여친분께 너무 상처주셔서 그 상처가 님에게로 다시 돌아온겁니다. 애인분 행복하시게 깔끔히 마음정리 하시길.. 그리고 다음 사람에게는 틱틱거리지 마시고 내가 내려놓을건 내려놓고 그랍시다. 내마음대로 할라면 뭐하러 연애합니까 걍 혼자서 지내는게 낫죠 상대방에게 상처안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