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살상할 수 있는 동물들을 신성시했을듯해요. 하늘이 노해서 죽였다 라고 믿었는거 같아요. 왜냐면 우리나라고 호랑이를. 신성시 하잖아요. 전래동화나 그런곳에 자주 나오듯이 사람을 헤칠 수 있는 동물이나 식물은.신격화시켜서 근처에 함부로 못가게 해놓기 위한 보험이 아닌가 싶어요. 그 당시에 기록할께 없으니 저런식으로 내려온듯.
글쵸 ㅋㅋ 예전에 천재들은 뭐하고 지냈을까요? 컴터가 있는것도 아니고. 만약에 저 사막에 그림 그린 천재가 목동이였다면 하루종일 양을 돌보면서 심심해했을거구 파피루스는 비싸니 살수 없을테고. 그래서 땅에다 그림그리는데. 그림을 그리다가 아버지께 걸려서 혼나거나 양들이 짚밟아서 그림 망가지니까 크게 그리면 혼나지도 않을뿐더러 양들이 밟아도 괜찮으니 크게 그린게 아닐까 하는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