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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2013-07-22 07:44:41 0
51% 분들 각하께서 당신들 호주머니 털 생각인데 어떠심? [새창]
2013/07/22 02:04:36
이번 대통령의 서민은 우리 같은 80%의 일반 시민이 아님! 20%의 갑부들이지! 어렷을때부터 대통령의 행사때 레이디퍼스트로 사셧던 분이고. 우리보다는 대기업 회장님들하고 더 친분이 있으신분이신데 그 분들이 서민들이지 우리는 그냥 냄비임. 한순간 발끈했다가 어느새 사라지는 그런 우매한 인간들로 볼껄요. 그 아버지가 광주 폭동이라고 제압할때 폭동이라고 티비로 내보냈는거 봤을꺼고 ㅋㅋㅋ 하찮게 생각하시고 계실겁니다.
357 2013-07-22 07:22:55 1
30키로 빼고 난생처음 웨딩드레스 입어봤어요~^^V [새창]
2013/07/22 05:28:55
이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우십니다~^^ 그런데 모자이크 잘못하신거에요? 입만모자이크가..
356 2013-07-21 22:53:09 0
왜 개들은 목욕시키고 침대올리면 흥분하나요? [새창]
2013/07/21 17:26:42
1 잉? 왜 뒤집혀진겨;;
355 2013-07-21 22:52:23 2
왜 개들은 목욕시키고 침대올리면 흥분하나요? [새창]
2013/07/21 17:26:42

354 2013-07-21 22:42:12 2
방금 친구 만나러 갔다가 다단계 걸릴뻔한 썰 [새창]
2013/07/21 19:28:34
다단계랑 사이비 종교랑 다를게 없어요.. 거기 가면 세뇌 안당하고 나올거 같이시죠? 사이비 종교에 정식으로 성경배운 목사도 빠지는게 사이비입니다..

제일 간단한게 우선 합숙시킵니다. 처음엔 친한사람끼리 한조에 넣고, 3일 정도 지나면 다 뿔뿔히 흩어지게 만듭니다. 그럼 대다수가 낮선환경에서 더군다나 강사(전도사)가 앞에서 강의합니다. 듣는 중에 이상한거 느껴지죠. 그래서 그걸 말합니다. 그럼 강사가 그 분을 지적하면서 뭐라뭐라 합니다.
수많은 낮선 사람들 속에서 시선집중이 돼고 우리가 연예인이 아닌 이상 기가죽습니다..
그러면 거의 반이상은 넘어온겁니다. 그 다음부터 아무도 나서서 이건 뭐가 잘못됏고 아니다! 라고 그런말 안합니다. 시선집중돼는거 싫기에..

그러다 일주일 다채우면 세뇌당해서 오는 겁니다...
교회다니면서 사이비교에서 전도사 햇다가 나오신 분이 말해준 방법입니가..

이 방법이 지금은 최고라 우선은 무조건 사람들 데려오게 하고, 무조건 친해질려구 하고 합숙(연수)가자고 꼬드기는 겁니다.. 가면 다 세뇌돼기때문에..

사실 기독교도 다니다 보면 세뇌됍니다. 그 큰교회에서 사람 이목 집중돼가면서 목사님에게 이건 이래서 이상하고 저건 저래서 이상하다 그런말 할 사람 있습니까?
순종 하지못한다고 그런말 듣지나 않으면 다행이죠.

자율의지 주신 하나님이신데 말이죠..
353 2013-07-19 15:10:04 0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아서 가다가 욕 먹은.ssul [새창]
2013/07/19 07:42:41
그거 수술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ㅠㅠ 몇일전에 티비에서 해주는거 봤는데 자살하는 사람이 제일 많은 병이 그 병이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아파서 사람들이 자살한데요 부디 나쁜맘 먹지 마시구여 티비보니까 치료술이 있더라구요
352 2013-07-19 14:00:43 0
참새를만나 기분좋은남자.. 개귀염 ㄹ [새창]
2013/07/19 08:11:04
놔라~ 닝겐~!
351 2013-07-19 09:59:10 4
발페티쉬 있는 분들 보세요 [새창]
2013/07/19 09:54:16
붓꼬리~~ ㅋㅋ
350 2013-07-19 09:58:50 47
발페티쉬 있는 분들 보세요 [새창]
2013/07/19 09:54:16

349 2013-07-18 13:32:09 0
iOS7 카카오톡 테마 수줍게 한번... [새창]
2013/07/18 10:35:40
우와 감사합니다~ 이쁘고 깔끔하네여 저처럼..

흠흠 블라먹겟네
348 2013-07-18 13:26:25 0
어느 한 재일동포의 삶.jpg [새창]
2013/07/18 12:54:39
반성해봅니다.. 전쟁나면 나라를 위해 희생할 수 있는 용기.
비록 지금도 윗사람들이 잘못을 저지르고 밑에 사람들이 피해보는 나리가 망해버리길 생각하지만.. 그 이면에는 답답한 현실이 있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우리의 할아버지들.. 그 분들의 대접은 소홀히 하고 나라를 팔아쳐먹고 앞잡이 노릇을 한 사람들은 잘 살고... 진정한 애국자들을 박애하는 우리나라가 싫습니다..
뜨겁게 일어나면 금방식어버리는 국민성도 싫고.. 조금한 땅덩어리에서 각자 지역나누고 지역을 깍아내리거 감정격하게 하고 하는 우리나라가 싫은 제 모습을 반성해봅니다..

우리나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347 2013-07-18 11:59:02 1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요 ㅠ_ㅠ [새창]
2013/07/18 07:53:59
/인취취 님 으앙 ㅠㅜ
346 2013-07-18 11:56:26 1
[혐오] 생계비 지원받는 가정의 집과 가구가 아니므니다 [새창]
2013/07/17 23:43:31
솔직히 이런말 할 처지는 아닌데..

이분 처음 나올때부터 비호감 이였는데..

강병규씨, 이혁재씨, 신정환씨 개그맨 유느님 나오는 물대포 맞는 로그램 그나마 재미있게 봣었는데

알고보니 모두 범죄자.. 마약,도박,룸쌀롱 아가씨 폭행.

누가 그러던데 서른 넘으면 내면에 있는 사람 인성이 얼굴로 나타난다고..
345 2013-07-18 09:25:31 0
저는 동물을 좋아하지만.. [새창]
2013/07/18 05:08:21
/보노보노 님 말씀대로 하시는게 좋겠네요. 저리했는데 뭐라하면 인간이 안돼신거구요.. 요즘에 덥고 습도도 높고 별거 아닌일로 화도 많이 나는 요즘 보노보노님 이 묘책이신거 같아요
344 2013-07-18 09:22:18 0
저기... [새창]
2013/07/18 06:09:08
네버! 수박 씨 있는거 는 주지 마시고 포도는 그 자체가 산성이라 독이라구 하더라구요.

물론 초코릿도 안돼구요.

그러니까 수박 줄때는 숯가락으로 겉에 조금씩 씨없게끔 긁어 주세요. 저도 그러고 있어요. 아니면 씨 없는 수박사서 주던가 하죠.

강아지들이 호기심 많고 해서우선 입에 넣고 씹다보니 사실 씨있는 수박은 안사먹게 돼더라구요.

참외는 아예 안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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