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무고한 피해자의 사례가 많으니 솔직히 미투운동은 정말정말 신중히 지켜봐야됨 지금 오달수건만 해도 '손댈려고 했다'고 인터뷰한게 '손댔다'로 자막나가서 마치 실제 행위가 있었던 것처럼 기사가 재생산되고 기정사실화되고 있던데 솔직히 더 신중히 판단하고 까도 늦지않을텐데.....
이 방송내용을 퍼나르는 모든 언론사가 손을 댔다라고 기정사실화해서 퍼나르기에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 이건 반전이네요 댈려고 했다->대진 않았다는 건데 여자가 거부해서 더이상 진행하지만 않았다면 그 전까지의 일은 호감가지고 있는 남녀사이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