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히려 1234 싹 다 그냥 재밌게 봤네요 그냥 로봇들 나와서 우당탕 싸우면 거기에 몰입해서 오오오오오오오옹워오와오오어옹우아오오옹아이오오와~~~/!!!!!??!?!?!?하는 맛에 보는 영화 아니겠습니까 트랜스포머는 그냥 자기가 제일 잘하는거에 집중하는거고 그게 대중들이 트랜스포머에게 기대하는 것도 그런 것이기 때문에 흥행하는 거라고 봐요 영화작품이라기 보다는 놀이기구가 된거죠
근데 여성운전자들이 운전을 못한다는 편견은 소위 '김여사썰'들이 한몫한거 같아요 그건 사실 성별의 문제라기보단 연령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정확한 통계는 모르지만 경험에 비춰봤을때 면허를 딴 시기가 어머님아버님 세대에서는 아버님들은 젊었을 때부터 운전을 해온 경우가 많고 어머님들은 형편이 좀 나아지고 나이가 좀 드셔서 따신 경우가 많으니...남자들도 늦은 나이에 운전시작한 사람은 똑같을 거라고 생각해요ㅋㅋ나이가 들수록 인지능력이나 습득속도가 떨어지는건 인간이라면 당연한거니까요
주변에 230대 여성분들 운전 잘만 하고 다녀요. 초보운전자들이야 남자고 여자고 못하는 건 똑같고! 오히려 어린 나이에 운전시작해서 겉멋으로 난폭운전하는 양아치같은 쉐끼들이 훨씬 위험할때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