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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이나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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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6 2016-06-15 00:31:46 3
부모님이 살인청부를 당하셨습니다 [새창]
2016/06/14 17:12:07
여기가 씨발 멕시코야 브라질이야 뭐야 이 미친 새끼들이
와...영화에서만 있는 줄 알았던 악마같은 족속들이 실제로 있다니
묻지마살인사건보다 더 소름돋네요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저럽니까
진짜 자꾸자꾸 공론화되서 피해자가족들은
경찰에서 24시간 지켜주고 가해자는 사형 가해자의 범죄에 조금이라도 가담한놈들도 다 실형때려야됨
10305 2016-06-14 15:51:05 0
음식점 계산 논란.jpg [새창]
2016/06/14 03:25:41
공감합니다 더치페이는 소비자의 권리인것 당연하지만 한메뉴를 1/n해서 6167원 이런식으로 계산하는건 존나 이상한거같아요.. 그 메뉴 가격이 20000원이라서 20000원 지불해야하는데 그걸 왜 2167원 이딴식으로 분할해서 계산합니까 나눠서 낼꺼면 자기들끼리 돈을 모아서 내야지
10304 2016-06-14 12:57:59 3
박유천 성폭행혐의로 고소(jtbc 단독) [새창]
2016/06/13 20:49:48
근데 성폭행이건 합의하에 했건 공익근무도 군복무 대체하는 건데 그 와중에 저런 룸에 화장실까지 있는 업소를 드나들었다는 것부터가....좋게 보기는 힘든 듯
10303 2016-06-11 18:42:27 0
[엉덩국] 동물사랑 동호회 [새창]
2016/06/11 10:08:07
엉덩국은 네이버연재안하나요
10302 2016-06-11 18:22:40 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6/06/11 17:54: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닉값ㅋㅋ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10301 2016-06-11 18:13:36 6
??? : 마! 느그 서울엔 이런거 없제! [새창]
2016/06/11 08:05:43
저 부산에서 24년살았는데 쓰까드립 저는 웃기던데여 헤헿 죄송해여 헤햏
10300 2016-06-10 13:39:22 0
제가 해본 극한알바 TOP6!! [새창]
2016/06/10 09:31:06
어렸을때 알바라는 걸 처음 해봤을때 한두번 정도 그런 경험있지않나요ㅠㅠ
나만 쓰레기였나....
10299 2016-06-10 13:30:16 15
여름이라 반팔 많이 입으시는데 반팔 정리 꿀팁.gif [새창]
2016/06/10 12:58:18
애들도 오유할텐데 이런 자료는 너무 편하네요
10298 2016-06-10 05:03:44 3
호날두와 볼보이의 영혼이 바뀐다면? [새창]
2016/06/09 23:42:42
호우형 연기 찰지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10297 2016-06-10 04:16:01 2
"여신 강림했다"..김연아, 클래스 다른 우아함 [화보] [새창]
2016/06/09 00:17:00
이야...역시 연느...
이 화보는 뭔가 표정마저 아련돋는게
매력 넘쳐요 진짜
10296 2016-06-09 04:02:54 0
몇일전에 남친이랑 싸웠는데 [새창]
2016/06/08 01:44:12
싫다고 하면서 다들 추천을 누르고있어...
10295 2016-06-08 04:16:42 0
계속 돌려보게 되는 예고편 10개 [새창]
2016/06/04 21:58:45
하 이거보니까 인터스텔라 또 보고 싶네요
진짜 영화 분위기가 사람을 압도하는게.....처음 볼때 심야로 봐서 더그런지 몰라요
그냥 진짜 오묘~한 감정에 휩싸이게 만드는 매력의 인생 영화ㅠㅠ
10294 2016-06-08 03:57:04 1
[데이터주의] 손흥민선수는 현재 뭐가 문제일까?.gif [새창]
2016/06/07 15:53:01
맞아요 지금이 어느시댄데요,..국가대표이고 부진한다고해서 개인의 여가생활까지 질타를 받을 이유는 없다고봐요
10293 2016-06-08 03:46:11 0
역대급 댓글 [새창]
2016/06/07 09:12:45
난 걍 보자마자 존나 어우 수준.........이러면서 눈살찌푸려지는데...
프로불편러고 자시고 다 떠나서 영화라는 작품에서 한 연기를 가지고
실제 그 배우의 배우자를 상대로 저런 식의 드립을 친다는 거 자체가 진짜 역겨움

그걸 또 웃고 즐거워하고 불편해하는 사람을 프로불편러로 매도하는 댓글분위기도 놀랍네요...
10292 2016-06-03 05:40:36 1
남편 49제가 오늘로 끝났습니다. [새창]
2016/06/02 23:24:30
저는 아버지가 1년전 딱 이 맘때쯤에 제가 군에 있을때 돌아가셨습니다.
몇 달을 못보다가 제가 휴가나가기로 한 날을 몇일 앞두고 건강하시던 분이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어요
훈련이 힘들다는 핑계로 전화 한통 할거 안했던게 얼마나 후회되던지.............
그 때는 인생이 비극같았는데, 지금은 그냥 뭐가 급하셔서 먼저 가셨나하고 먼 훗날에 다시 만나야지 하는 생각으로
가끔씩 울컥하는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힘내세요...진심으로 다시 행복한 순간들은 다시 찾아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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